대출이자 줄이는 첫번째, 금리인하요구권

평생을 살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대출을 받게 됩니다. 아니 한번이 아니라 수십번 그 이상이 될 수 있수도 있겠네요. 대출 받은 후에 신용상태가 좋아졌다면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해서 대출이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은행, 저축은행, 보험사 등 2금융권 신용담보대출 개인, 기업대출까지 모두 적용이 됩니다. 아쉽지만 정책자금대출, 예금적금담보대출, 보험계약대출은 금리인하요구권 대상에서 제외가 됩니다.

은행에 따라 약간의 차이도 있습니다. 어떤 은행은 신용등급 1단계만 올라도 금리인하를 해주는 반면 어떤 은행은 2단계를 올라야 적용을 해줍니다.


금리인하를 하고자 한다면?


금융회사에 방문을 해서 금리인하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신용상태가 좋아진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해야 된다는 점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승진을 해서 급여가 인상됐을 경우 급여증명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신용등급이 상승하거나 의사, 회계사 등 전문자격시헙에 합격을 했을 경우에도 가능합니다.

자영업자나 기업도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매출이나 이익이 증가하거나 새로운 특허, 담보를 제공할 경우 금리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